뉴에 의하면 오늘이 올해들어 가장 추운 날이라고 한다. 중부권에는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살인같은 한파가 몰아쳤다고 한다. 이런사실도 모르고 있다가 어젯 밤에 그냥 일출 사진을 찍으러 가야 겠다고 생각하고, 새벽에 사진을 찍으러 나와 보니 정말로 살인 같은 추위에 얼어 죽을 뻔한 경험을 했다. 하긴, 바닷물이 옷에 튀었는데 털 겨를도 없이 얼어 버릴 정도의 추위였으니 체감 온도는 영하 30도쯤 되는 것 같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날씨가 구름도 없이 정말 맑았다는 것이다. 오늘 같은 날에 탁 트인 바닷가를 가면 오메가를 만날 확률이 매우 높았을 것으로 생각 된다. 다음 번에 일출 사진을 찍을때는 꼭 탁 트인 바닷가를 찾아서 오메가를 담을 수 있기를 바란다. 포항 두호동의 해변가에서... PENTAX K-7..
2010년 12월 4일 부산 오토 살롱. 사실 오토살롱이라고 해서 자동차 관련 업계 사람들이 많이 올줄 알았더니,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으러 오셨더군요. 저도 물론 사진을 찍으러 간거지만, 어쨋든 나쁜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PENTAX K-7과 DA1770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오토 살롱이 열리는 부산의 BEXCO의 입구 모습. 부산 오토 살롱에는 수 많은 자동차들이 있었는데, 영화에나 나오는 그런 슈퍼카들은 없었습니다. 그보다는 다양한 튜닝 기술 이라든지 자동차용품에 관련된 전시장들이 많았었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양한 종류의 외체차들과 멋지게 튜닝된 자동차들을 보니 이런차 한대쯤은 가지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모터쇼의 꽃이라라고 할 수 있는 모델 분들이 이 부산오토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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