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VM들에게 접근하려고 할 때, 포트포워딩을 해주는것이 매우 귀찮았다.예전에 이용한 방법은 매번 IPtable을 작성해주는 것이었다. ssh를 이용해서도 간단하게 포트포워딩을 할 수 있다. 명령어)ssh {userid}@{remote_host} -N -L {scr_port}:{remote_host}:{dst_port} 예시)ssh ubuntu@192.168.56.101 -N -L 8181:192.168.56.101:8181
Apache Karaf를 기반으로 OSGi를 개발할 경우, 사용자가 개발하는 번들이 외부 라이브러리에 의존성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이런 경우, 외부 의존성을 해결 하기 위해 pom.xml에 의존성을 가지는 라이브러리 또는 패키지를 추가함으로써 해결 할 수 있다.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설정할 수 있다. ... edu.stanford.protege code-generation 2.0.0 ... 문제는 이후, 개발된 번들을 배포하기 위해서는 dependency가 선언된 패키지들을 같이 배포를 해주어야한다.배포하는 사이트에서는 bundle과 관련된 정보 및 패키지 바이너리들이 존재 하지 않기 때문이다.따라서 개발된 번들을 정상적으로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개발된 번들이 요구하는 외부 패키지들 또한 bundl..
OOR은 기존에 LISP의 xTR를 구현했던 오픈소스 프로젝트였던 LispMob에서 확장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이다.기존에 LispMob이 단순히 xTR의 기능을 구현했던것과 비교하면, OOR은 SDN 환경에서 overlay기반의 네트워크 가상화를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써 목표를 바꾼것으로 보인다. OOR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http://www.openoverlayrouter.org/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매뉴얼들 및 유즈케이스가 공개되어 있다. OOR을 xTR로 동작시키기 위해서 물리 머신에 설치하는 것이 좋겠지만, 간단한 테스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가상 머신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VirtualBox에 Ubuntu를 설치하는 하였다고 가정하고 문서를 서술 ..
타는 자전거가 트렉이다보니, 자연스럽게 본트레거 빕+져지에 눈이 갑니다.그리고 칸첼라라 선수를 좋아하다보니, 트렉 팀복을 입으면 나도 저런 간지를 뿜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헛된 희망을 가지고 질렀습니다. 현재 트렉-세가프레도 팀복은 2가지 종류로 나옵니다. 하나는 그냥 본트레거에서 나오는 팀복, 그리고 또 하나는 RSL (Race Shop Limited)!!!전자가 레플리카 라면, 후자는 어센틱이라고 표현하면 딱 좋을거 같네요.RLS 당연히 기능성 면에서 좋은데... 가격은 안 좋습니다.세트로 사면 40만원 돈...그래서 저는 져지는 RSL로 빕은 일반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용산 루트 바이크에서 실착하고 구매하였는데, 져지의 경우 소재가 굉장히 다르다는게 느껴지던데... 빕은 그렇지 않은거 같더라구요.빕은..
트렉 마돈 7을 매우 만족하면서 탔었는데, 어느날 청소를 하면서 체인스테이 쪽 의문의 실금 발견!! 심쿵!!! 여기저기 문의하니 크랙이라고함...ㅡㅜ 정말 희미하게 갈라졌었는데, 더 진행되기 전에 카본 수리 업체에 의뢰하여 수리.수리하면서 기존에 너무 눈에 띄던 빨간색을 조금 차분하게 바꾸려고 도색까지 같이 진행했습니다. 도색 업체는 마이애미 커스텀에서 진행했고 기간은 대략 4주 정도 걸렸네요.일정이 살짝 연기가 있었으나, 그렇게 오래 지체되진 않았습니다.디테일과 마감이 아주아주 살짝 아쉽지만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OLCV700 로고 아주아주 미묘하게 수평이아님, 노란색과 검은색에 마스킹 탓인지 어색한 부분이 있음) 멀리서 보면 그냥 새자전거가 되어 버렸네요. 그래도 비용면에서 도색을 살짝 비추입니다..
얼마전 이탈리아 인터넷 쇼핑몰에서 죠브레이커를 굉장히 싸게 판매하고 있어, 구입을 하였습니다.가격은 대충 17만 xx원정도로, 국내에서 사는거 보다 꽤나 저렴한 가격이었습니다.특히 변색의 경우에는 20만원정도면 살 수 있는거 같아 메리트가 큰것 같더라구요. 어쨋든, 죠브레이커를 구입하게 된 동기는 굉장히 단순합니다.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오클리 레이다락 패스는 다운힐에서 방품성능이 그렇게 좋지 않아 눈물이 줄줄줄 흐릅니다.눈물 때문에 시야를 잃어서 사고 날 뻔도 있고 해서, 여유가 있을때 한번 질렀습니다. 하얀색을 사고 싶었지만... 원래 못생긴 얼굴이라.... ㅜㅜ그래서 검은색 프레임으로 주문.검은색 프레임 + 프리즘 로드 조건을 만족하는건 카벤디시 에디션 밖에 없더군요.카벤디시 에디션이라고 더 비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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