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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동부 5고개를 목표로 출발하였으나... 5고개는 개뿔!!!
2고개 넘던 중.. 포기...
너무 덮고 힘이 나지 않아, 끌바 시전... 더위를 먹었다는 표현을 이럴때 쓰는건가!!!
그래도 마음에 드는 사진 1장 건져서 좋음.
2016. 7. 11. 증미산 오르막 어디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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