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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참석 차 방문한 춘천은 겨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아름답더라.
왜 춘천이 연인의 장소인지 알만 하다.
춘천을 처음가본것은 아니지만, 그 때는 대학교 처음 MT로 다녀왔기 때문에 제대로 된 구경을 하지 못했었다.
예전에 갔을때는 강촌이라는 곳에서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너무 먹어, 거의 기어서 춘천 시내를 한번 다녀온 기억이 난다.
이번엔 맨정신으로 춘천을 돌아보니, 아기자기 한 것들이 너무 많고 볼 것도 너무너무 많더라.
춘천에서 가장 유명한 남이섬을 방문하진 못했지만, 소양댐을 방문하는 것으로 여행(학회참석)의 일정을 마쳤다.
나중에 한번 가을의 중심에서 춘천과 남이섬을 다녀오고 싶다.
Leica M6, Jupiter-8 50mm F2, Fujifilm Provia 400(RXP)
2011. 11.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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