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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을 맞아 다녀온 경주.
원래 경주 술과떡 축제는 봄에 했는데, 2011년은 구제역으로 인해 10월로 연기되어 개최되었다.
즉석에서 술과 떡 그리고 안주를 사서 여기저기서 오순도순 술판도 벌어졌다.
그리고 여러가지 행사도 체험할 수 있었던 축제!
한잔두잔 공짜로 술을 나눠주던 축제.
나는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관계로 몇잔 못먹었지만, 즐거웠다!
2011 경주 술과 떡 축제 중.
Pentax LX, Carl Zeiss Planar 85mm F1.4 ZK, Provia 400X.
2011. 10.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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