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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에서 아는 형님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은 앞 날이 캄캄한 과학도들을 위한 책이라고 말 해주고 싶다.
저자의 과학자로써의 생활을 생생하게 책에 담아 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여타의 책들과 다르게 이 책은 과학자로써 어떻게 생존 할지에 대해서 통쾌하게 서술 하여 준다.
다른 과학자들을 경쟁자라고 표현하고.. ㅎㅎ
이 책에서 가장 관심 있게 본 부분은 지도 교수 선택하기, 연구 주제 선택 하기 였다.
아마도 2개의 부분이 지금 나의 상황에 가장 절실하게 필요해서 일까나..
어쨋든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 과학자가 되려고 한다면, 한 번쯤 읽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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